자기암시 병, 환자, 장애치료 하는 확언 건강 확언


<확무따는 이미지 링크의 유튜브 영상을 참조해 주세요>

최근에 제가 아픈 환자를 위해서 확언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확언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확언 작성 가이드라인에서도(워크북 93p 7번, 석프책 128p 8번)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바꾸는 확언을 만든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실 성공법칙(The Success Principles)

'No.1 자신의 삶을 100% 책임져라' 라는 것에서 비롯되는 데요,

근본적으로 나 자신의 삶의 책임과 권한을 같고 있는 사람,

삶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본인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확언으로 환자의 건강을 되찾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는 없지만 나 자신과 관련시켜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나는 환자와 함께 즐겁게 산책을 하고 있다.

나는 환자의 건강이 좋아지도록 이끌고 있다.

등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나라에서는 자기암시(auto-suggestion)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에밀쿠에 박사가 실제로환자들을 치료할 때 사용하였던 확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환자 스스로 확언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죠.

다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환자가 진지하게 확언을 하면서 마음깊이 받아들일수 있도록

분위기 및 신뢰형성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자기암시를 적극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동기를 부여해야 합니다.

확언은 마음 깊이 잠재의식까지 확실하게 각인 될 수록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기간 질병에 시달린 경우는 육체적인 병에 더해 우울증까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라는 에밀쿠에 박사의 자기암시(확언)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에밀쿠에 박사는 자신이 의사이면서 확언으로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여 유명해졌습니다.

더 깊이 공부하시려면 에밀쿠에 박사의 저서들을 추천합니다.

이상 정리드리면,

나와 관련지어 확언 +1

나는 환자와 함께 즐겁게 산책을 하고 있다.

환자 스스로 확언(자기암시) +1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아울러 참고로 주위의 가족, 지인들 중에 아픈 분들이 생기실 수 있는데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책감을 흘려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가 잭의 트레이닝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이 바로 이러한 죄책감을 흘려보내고

성공의 연료를 다시 채우는 일이었습니다.

죄책감은 끌어당김의 법칙, 성공법칙을 실천하는데 저항의 역할을 합니다.

잭 캔필드 코리아

성공트레이너 김세융

#시각화확언 #칼럼 #잠재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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